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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학교, 2019 서울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 연합 MT‘대성황’
이은주, 학문적인 성취와 미래의 전망...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끊임없이 개발할 것!
 
김광식 기자 기사입력  2019/06/24 [13:24]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김광식 기자】서울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는 지난 622일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 골프빌리지에서 12일간의 일정으로 아름다운 인연 하나되는 우리라는 기치아래 연합 MT(Membership training)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이은주 총장은 축사에서“행사를 마련해주신 서이채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학과 및 지역회장님들, 동문 ,재학생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노고를 치하하고“총동문회를 열정적으로 이끌어주고 계시는 최상식 회장님, 총학생회와 함께 애써주시는 이재웅 학생부총장님 및 교수님들께도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김광식 기자    

 

19대 총학생회 주최 아래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이은주 총장, 이재웅 학생부총장, 전광호 입학처장(경영학과), 권금주 대학원장(사회복지전공), 김동환 학과장(부동산학과), 김요완 학과장(가족상담학과), 차명희 학부장(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박형원 학부장(사회복지전공), 교수진, 최상식 총동문회장, 지수영 총동문회 고문, 윤광숙 총동문회 수석부회장, 한봉석 총동문회 수석부회장, 김경자 총동문회 사무총장, 김종엽 전 학생회장, 서이채 총학생회장, 김남순 총학생회 수석부회장, 이수영 총학생회 사무총장, 재학생, 가족, 관계자 등 450여명이 참석했다.
  

▲ 최상식 총동문회장은 축사에서“총학생회 연합 엠티를 위해 노력해주신 임원진 및 이은주 총장님, 이재웅 학생부총장님, 전광호 입학처장님을 비롯하여 교수진, 재학생 후배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하고“먼 길을 마다않고 참석하신 지역 회장님들을 비롯한 후배들의 뜨거운 열정에 감사드린다.”라고 강조했다.     © 김광식 기자

 

사회를 맡은 이찬수(3), 오경문(2) 학생의 발랄하고 재치 넘치는 위트로 시작된 1부 행사에는 서이채 총 학생회장의 개회선언과 더불어 교수진들 소개 및 국민의례, 입학안내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2, 3부 행사에는 초대가수 공연 및 학과별 장기자랑과 국내 최고의 DJ 주관 아래 펼쳐진 공연(EDM)으로 막을 내린 무대는 아름다운 인연 하나되는 우리라는 기치에 걸맞게 학생들의 순수 창작으로 펼쳐진 장기자랑은 열정의 끝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갔으며 학우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는 축제의 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 사진/ 우측 첫 번째 이수영 총학생회 사무총장, 좌측 첫번째  서이채 총학생회 회장은 개회식에서“행사를 위해 노력해주신 임원진 및 교수님, 동문 선‧후배,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하고“서울사이버대학교를 통해 맺어진 아름다운 인연을 우리 모두가 아름답고 소중하고 멋지게 간직하며 학업에 정진하자!”라고 강조했다.     © 김광식 기자

 

서이채 총학생회 회장은 개회식에서행사를 위해 노력해주신 임원진 및 교수님, 동문 선후배,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하고서울사이버대학교를 통해 맺어진 아름다운 인연을 우리 모두가 아름답고 소중하고 멋지게 간직하며 학업에 정진하자!”라고 강조했다.

 

▲ 사진/전광호 입학처장(경영학과)이 신‧편입생과 관련 입학 설명회를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그는 이어 오늘의 만남을 통해 학우들과의 우정을 더욱 더 돈독히 만들고 그 동안 쌓였던 기말고사의 스트레스도 말끔히 날려버리고 집으로 돌아가는 그 순간까지 안전하게 우리들만의 축제를 맘껏 즐기자!”라며 아름다운 인연을 통한 하나된 우리라는 강한 결속력을 다지고 유대감을 형성하며 사기를 드높였다.

 

▲ 사진/좌측부터 김남순 총학생회 수석부회장, 이찬수(3년), 오경문(2년) 학생이 재치 넘치는 위트를 날리면 사회를 맡고 있다.     © 김광식 기자

 

이은주 총장은 축사에서행사를 마련해주신 서이채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학과 및 지역회장님들, 동문 ,재학생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노고를 치하하고총동문회를 열정적으로 이끌어주고 계시는 최상식 회장님, 총학생회와 함께 애써주시는 이재웅 학생부총장님 및 교수님들께도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 사진/우측 두 번째 전영희 총학생회 정책국장이 임원진들과 함께 학우들에게 명찰을 건네주고 있다.     © 김광식 기자

 

이 총장은 이어온라인 학습의 장점은 무궁무진하며 미래 사회는 온라인 교육이 대세를 이룰 것임을 확신한다.”라고 말하고온라인으로 교육을 한다지만 오프라인을 통한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눈을 마주치고 손을 마주잡고 서로의 존재감을 확인하고 의미 깊은 대화를 나눈다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고 행복한 일인지를 이러한 모임을 통해 새삼스레 실감하게 된다.”라며 덧붙였다.

 

▲ 사진/우측 두 번째 이재웅 학생부총장, 김동환 학과장(부동산학과) 등이 참석하여 장기자랑을 응원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이 총장은 또여러분들이 바쁜 시간을 쪼개 학위나 자격증 취득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도 대단한 일이지만 동료 학우들과 밤새 부대끼고 열띤 토론을 하고 석별의 정을 듬뿍 느끼면서 연락처를 서로 받으며 또 다시 만나자고 여러 번 다짐하는 순간들이 얼마나 우리에게 많은 행복감과 삶의 의미를 부여하는지 이번 엠티를 통해 느끼실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고엠티에 참석하는 것을 약간 망설이거나 막상 동료들의 얼굴을 마주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던 분들도 오 길 잘했다. 교수님들이 화면보다 더 핸섬하고 인간애가 있구나,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서는 지금의 추억으로 그 힘으로 지금까지의 학업보다 몇 배나 더 용기를 내어 도전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며 용기를 북돋웠다.

▲ 사진/특수심리치료학과 학생들이 장기자랑을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그는 이어총장으로써 우리대학을 다니는 1만여 재학생들과 3만여 졸업생들이 어떤 아름다운 얼굴과 단단한 정신으로 혼자만의 외로운 학업을 견뎌내고 목표를 이루어내시는지를 직접 만나서 소통하고 싶었으며, 그 대단한 학생들이 오늘 이 자리에 모여서 서로 고생했다고 조금만 더 참으라고, 그리고 힘들 때는 어깨를 두드려주고 서로 격려하고 다짐하실 겁니다. 여러분들의 시간과의 싸움, 자신의 의지와의 싸움, 그리고 나날이 등장하는 공부 방해 요소를 뛰어넘어야 하는 성인 학습자들의 고난의 행군을 저는 잘 알고 있고 그 어려움을 이겨내시는 훌륭한 여러분들을 이렇게 만날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한 총장이라고 자부한다.”라며 힘주어 격려했다.

 

▲ 사진/좌측에서 두 번째 김요완 학과장(가족상담학과)이 학생들과 함께 장기자랑을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그는 또전국의 지역 캠퍼스에서 재학생과 예비지원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특강을 더 많이 제공하고자 학생처를 비롯한 교수님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계시며, 본교에서도 유수의 석학을 학교로 초청해 특강을 제공하여 재학생 및 동문들의 학문적이며 지적인 갈증을 채우고자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하고지난 5월에는 심리상담학부 주최로 스웨덴 스톡홀름 대학교의 세계적인 석학 교수 두 분이 오셔서 특강을 하였으며, 오는 76일에는 융합경영학부 주관으로 캘리포니아 주립대 경영대학 교수님 및 문화예술경영학과 주관 러시아 하바롭스크 예술대학의 교수님들이 오셔서 세계적인 차원의 탁월한 학문적 성과를 여러분들과 공유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사진/건축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장기자랑을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이 총장은 또이렇게 다양한 차원의 특강은 다른 사이버대학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그야말로 보물 같은 기회들이 아닐까 생각한다.”라며 자긍심을 드높이고앞으로도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여러분들의 높은 학문적인 성취와 미래의 전망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제공하는데 열정을 바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라고 약속하고 격려했다.

 

▲ 사진/ 학생들이 장기자랑을 하고 있는 모습.     © 김광식 기자

 

최상식 총동문회장은 축사에서총학생회 연합 엠티를 위해 노력해주신 임원진 및 이은주 총장님, 이재웅 학생부총장님, 전광호 입학처장님을 비롯하여 교수진, 재학생 후배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하고먼 길을 마다않고 참석하신 지역 회장님들을 비롯한 후배들의 뜨거운 열정에 감사드린다.”라고 강조했다.

 

▲ 사진/좌측 첫번째 건축공간디자인학과 강재석 회장 이 학우들과 장기자랑을 하고 있는 모습     © 김광식 기자

 

그는 이어총학생회가 열정을 가지고 봉사해주신 것처럼 저희 총동문회 또한 많은 동문들과 하나되어 열심히 후배들을 위해 다방면에서 지역사회봉사 활동은 물론 명품 서울사이버대학교의 동문임을 자랑스럽게 간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결속력을 다졌다.

 

▲ 사진/학생들이 장기자랑을 하고 있는 모습.     © 김광식 기자

 

한편 서울사이버대학교 호남지역학생회(회장 김광식)는 오는 76일 오전 10시 장성군 진원면 빅토리아승마클럽에서 전주, 군산, 영광, 목포, 해남, 순천, 여수 등에서 직업과 학업을 병행하며 열정을 쏟고 있는 학우들과 만남을 통해 정보를 교환하고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MT(Membership training)를 개최할 예정이다.

▲ 사진/좌측 첫 번째 부동산학과 이재원 회장이 ,김은경, 정동철, 양수진 등 학우들과  장기자랑을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또한 서울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과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부산학습관에서 오는 6월 29일과 7월 13일 스마트폰 200%활용방법 및 빅데이터를 이용한 부동산 관련 앱을 활용하므로써 남보다 한발 앞선 정보를 습득할 수 있을뿐더러 일반인도 유익한 내용으로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며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 사진/사회복지전공 권금주 대학원장이 학생들과 장기자랑을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 사진/열심히 응원하고 있는 학생들.     © 김광식 기자

 

▲ 사진/학생들이 장기자랑을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 사진/학생들이 장기자랑을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 사진/우측 첫 번째 박정훈 인‧부천 회장이 학우들과 장기자랑을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 사진/열띤 응원을 하고 있는 학생들.     © 김광식 기자

 

▲ 사진/우측에서 첫번째 청소년복지전공 김지혜 회장이 환하게 웃으면서 학우들과 함께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 사진/우측에서 두번째 부동산학과 김애란 대표(3년)가  학우들과 함께 즐거움을 만끽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 김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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