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건강 > 복지/건강
행복한 도시 살고 싶은 서구에서 통합 돌봄 받으세요!
서구,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도 사업 출범식 개최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19/06/28 [09:27]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광주 서구가 27일 오후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도 사업'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지역실정 맞춤형 통합 돌봄 사업을 실시한다.     © 오현정 기자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급격한 고령화 등으로 돌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국민 대다수의 보편적 문제로 다가옴에 따라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추진을 위한 출범식이 열렸다.

 


광주 서구가
27일 오후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도 사업'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지역실정 맞춤형 통합 돌봄 사업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는 서대석 서구청장과 강기석 서구의회 의장, 천정배 국회의원, 김일융 광주시 복지건강국장 등 내빈을 비롯한 참가해 출범식을 축하했다.

▲ 이날 행사에는 서대석 서구청장과 강기석 서구의회 의장, 천정배 국회의원, 김일융 광주시 복지건강국장 등 내빈을 비롯한 참가해 출범식을 축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 오현정 기자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도 사업'은 살던 곳에서 거주하면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 통합 모델을 개발·검증하기 위해 시행된다.

 

선도사업은 그동안의 보건복지 관련 사업·서비스와는 전혀 다른 틀과 방식으로 기초자치단체가 지역의 특성에 자주적으로 사업의 내용과 방식을 기획하고 실행한다.

 

또한 지역주민, ·관의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주민들의 욕구와 문제를 직접 확인하고 이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자주적으로 개발·제공한다.

 

지역사회 통합 돌봄의 4대 핵심요소로는 통합 돌봄 안내창구 운영 주거사업 보건의료사업 요양·돌봄 사업이다.

 

먼저 통합 돌봄 안내창구는 동 주민센터에 안내창구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는 다양한 직종의 전문가가 돌봄 대상자를 중심으로 각종 사업을 연계로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이 협력해 통합 돌봄에 필요한 정보를 상호 공유 시스템을 마련한다.

 

주거사업은 케어안심주택 공급과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병행한다.

 

보건의료사업은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방문 진료, 의료기관 퇴원지원, 방문건강관리 사업이다.

 

요양·돌봄 사업은 돌봄 택시 운영지원, 맞춤형 영양음식 지원, 복지용구 및 가제도구 지원, 가사, 간병 추가서비스, 돌봄 가족 지원 사업, 24시간 안심출동서비스, 모바일 안심케어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도 사업은 6월부터 앞으로 2년간(‘19.6~’21.5) 실시한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주 서구, 운천호수 유등 눈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