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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청소년 줄줄이 소년원으로”
광주준법지원센터, 준수사항 위반자 적극적인 제재조치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7/06 [12:19]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광주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는 가출 등으로 소재불명 된 보호관찰 청소년대상자에 대해 적극적인 소재추적을 통해 재범을 차단하고 보호처분변경 등의 제재조치를 실시하는 등 보호관찰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7월 첫 주 동안 특수절도로 보호관찰중인 A양, 절도로 보호관찰중인 B군, 사기로 보호관찰중인 C군, 특수절도로 보호관찰중인 D군 등 4명을 보호관찰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구인하여, 법원의 허가를 받아 광주소년원에 유치했다.

특히 A양과 D군은 2년 이상 소재불명상태를 지속하던 대상자로 보호처분변경신청과 보호관찰기간연장신청 등의 제재조치를 통해 엄정한 법집행을 실현하고자 노력했다.

이태원 소장은“날로 저연령, 흉포화되어 가는 청소년 범죄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청원하는 등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강력하고 엄정한 법집행을 통해 준법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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