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건강 > 복지/건강
건보공단 광주본부, 전국민 건강보험 30주년 기념식 성료
건강보험 도입 42주년, 전국민 건강보험 30주년 기념식 및 광주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7/07 [16:37]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이원길)는 건강보험 도입 42주년, 전국민 건강보험 시행 30주년을 맞이해 지난 5일 전남대학교 민주마루에서 ‘전국민 건강보험 시행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이원길)는 건강보험 도입 42주년, 전국민 건강보험 시행 30주년을 맞이해 지난 5일 전남대학교 민주마루에서 ‘전국민 건강보험 시행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 = 건보공단 광주본부 제공



기념식에는 김동찬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양동호 광주광역시의사회 회장, 이필수 대한의사회 부회장(전남의사회 회장), 이삼용 전남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한 공급자단체와 소비자시민단체, 직원 등 90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 1부 기념식은 전국민 건강보험 30년간의 발자취 영상을 되돌아보고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용익 이사장의 기념사 영상 시청, 축사, 유공자 포상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지는 2부 순서에서는 광주시립교향악단 연주자 80여명이 수준높은 클래식 향연을 펼쳐 참석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우리나라 건강보험은 1977년 의료보험 도입 후 불과 12년 만인 1989년 전국민 건강보험 시대를 열었는데 이는 세계 의료보장 역사에서 가장 빠른 기록으로 지금도 깨지지 않고 있다.
 
그리고 건강보험료 부과체계를 40년만인 2018년에 소득중심으로 개편하여 보험료 부담의 공정성과 형평성을 확보하였으며, 비급여 항목을 건강보험 제도권으로 흡수하여 건강보험 혜택을 70%까지 획기적으로 늘리는 ‘문재인 케어’를 시행하여 국민이 건강보험 하나로 병원비 걱정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였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은 건강보험 도입 42주년, 전국민 건강보험 시행 30주년을 함께 자축하고 “건강보험이 국민의 삶에 커다란 영향을 끼치는 제도인 만큼 공단, 보건의료계, 가입자단체가 협력하여 자랑스러운 건강보장 100년을 열어가야 한다.”라고 입을 모았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주건보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주 서구, 운천호수 유등 눈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