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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환경운동연합, 생태계 교란 생물 제거 나서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7/07 [17:37]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함평군 환경운동연합(의장 최형택)은 지난 6일부터 생태계 교란 동·식물 제거 활동에 나섰다

 



이번행사는 밀렵감시단 '푸른함평21'(회장 김용희) 영산강 샛강인 학교천에서부터 시작해 고막리 주변 임야 야산 칡넝쿨 제거 작업을 10회에 걸처 제거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생태계 교란 야생 동·식물 척추동물 ▲황소 개구리(1998년 환경부 지정) ▲떡붕어와 식물은 돼지풀(1999년 지정) ▲미국산 쑥 부쟁이 ▲칡넝쿨 등을 제거 작업 했다


 도입종 '외래종'은 고의적 또는 우연한 중 하나 인간의 활동에 의해 거기에 도착한 그 기본의 분포 범위을 벗어난 생물 종이다.

흔히 비 토착 종 비 고유종 침략적 외래종이라 칭하며 종간의 다양한 상호작용을 방해해 단계적 영향을 끼치는 종이다.

최 의장은 "매년 연중 행사로써 생태계 교란 야생 동·식물 제거 활동은 환경연합·푸른함평21협의회·밀렵감시단의 몫으로써 환경을 파괴하는 어떠한 동·식물도 교체수를 조종하는 것이 사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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