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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학교, 서울사이버대학교호남학생회 MT‘성료’
김광식, 서로가 버팀목 됐을 때...꿈은 이루어질 것!
 
김광식 기자 기사입력  2019/07/08 [09:06]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김광식 기자】서울사이버대학교 호남학생회(회장 김광식)는 지난 6일 오전 10시 장성군 진원면 빅토리승마클럽에서 선·후배 및 재학생들과 친목을 통한 화합과 소통을 통해 강한 결속력과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한 2019 MT(Membership training)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사진/서울사이버대학교 호남학생회(회장 김광식) MT를 참석한 학생들이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19대 호남지역학생회 주최 아래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이주영 전 회장, 김인숙 전 여수지역장, 박옥순 전 전북지역장, 강필석 전 목포지역장, 서이채 총학생회장, 이수영 사무총장, 이재원 부동산학과회장, 강재석 건축공간디자인학과 회장, 재학생, 가족,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 사진/개회선언과 더불어 김광식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우측 첫 번째부터 사회를 맡고 있는 문성호 학생(문체부국장), 김광식 회장, 최우심 수석 부회장, 정혜경 재정국장, 유미진 홍보국장, 박선미 사무국장, 조진희 부회장, 박미숙 전북 지역장, 김화순 운영위원, 양수진 운영위원 등이 임원진 소개를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문성호 문체부 국장이(복지시설경영) 사회를 맡아 진행된 이날 행사는 개회식 선언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및 임원진 및 학우들 소개와 더불어 바리톤 금우현 교수의 성악 공연, 전래놀이, 승마체험 등 순으로 호남지역학생들의 뜨거운 열정은 오래도록 하늘 높이 울려 퍼졌다.

 

▲ 사진/좌측 첫 번째, 이수영 사무총장 및 서이채 총학생 회장이 환영사를 통해“본인도 호남인임을 강조하고 서울사이버대학교 학우들을 위해 남은 임기 기간 동안 열심히 봉사하며 헌신하겠다.”라며 결속력을 다졌다.     © 김광식 기자

 

김광식 회장은 인사말에서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먼데까지 찾아주신 동문선배 및 학우님들과 행사를 위해 노력해주신 최우심 수석부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응원해주신 학우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 사진/박옥순 전 전북지역장은 격려사를 통해“아름다운 만남을 통한 귀한 인연을 오래도록 유지하기 위해서는 서로가 소통하고 화합하며 항상 서로를 귀히 여길 줄 아는 마음을 토대로 호남지역 학생회 활성화를 위해 다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 김광식 기자

 

그는 이어 행사 진행을 통해 새삼스레 느꼈지만 모든 일은 역시 혼자서는 어렵습니다. 힘듭니다. 함께 힘을 합쳐 나갔을 때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라고 말하고구름은 바람이 불어야 흘러가고 그늘은 나무가 있어야 시원함을 느낄 수 있고 강물은 그 어떤 물도 마다하지 않고 받아들였기에 큰 바다를 이룰 수 있었듯이 서로 서로가 버팀목이 되어 주었을 때 우리들이 바라는 꿈은 필히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 사진/이재원 부동산학과 회장은 축사에서“혼자 가면 힘들지만 함께 가면 쉽게 갈 수 있을 것이다.”라며 호남학생회가 더욱 더 발전하길 기원했다.     © 김광식 기자

 

그는 또오늘 이 자리를 통해 선·후들과의 우정을 돈독히 하며 '를 먼저 내세우기보다는 동료를 먼저 생각할 줄 아는 마음으로 서로를 아껴준다면 우리들의 소중한 인연은 영원토록 오래 오래 지속 될 것이다.”라며 결속력을 드높였다.

▲ 사진/강재석 건축공간디자인학과 회장이 축사에서“호남지역 학우님들의 뜨거운 열정이 다른 어느 지역에도 비할 바 없이 뜨겁게 넘쳐나고 있다.”라고 축하하고“저희도 건축공간디자인학과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며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 김광식 기자

 

서이채 총학생회장은 환영사에서행사를 위해 노력하신 임원진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응원해주신 학우님들께도 감사드린다.”라고 노고를 치하하고저는 고흥에서 태어나 서구 금호동에서 살다가 이사를 간지도 벌써 10여년이라는 세월이 흘러버렸는데 모처럼 호남고속도로를 타고 내려오는 내내 가슴이 많이 설레었다.”라며 유대감을 시사했다.

 

▲ 사진/바리톤 금우현 교수(서울대 성악과 졸업, 서울대 치대 합창단 객원지휘)가 열정을 다해 심금을 울리는 노래를 부르고 있다.     © 김광식 기자

 

그는 또진즉에 먼저 내려와서 인사를 드려야 하는데 다 잡은 고기는 신경을 안 쓴다는 말처럼 내 식구니까! 이해해주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이제야 인사를 드려 죄송하다.”라고 양해를 구하고그 어느 지역보다도 서로를 의지하고 아껴주고 위로하면서 가장 멋지고 빛나는 서사대 호남인이 되 길 바란다.”라고 행사를 축하했다.

 

▲ 사진/최우심 수석부회장이 준비한 전래놀이 중에서 12시가 되면 문이 닫히는 놀이를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박옥순 전 지역장은 격려사에서시베리아 벌판을 걷고 있던 두 사람이 숲 한 가운데에 어느 노인이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한 한 친구는 데리고 가자는 의견과 우리도 힘겨운데 그냥 가자는 의견이 대립되어 홀로 가겠다는 친구는 혼자서 앞질러 가버렸고 혼자서 쓰러져 있는 노인을 들쳐 업고 살을 에이는 찬바람을 맞고 걸어간 친구만 살게 되었는데 이유는 혼자 가버린 친구는 추워서 얼어 죽었지만 두 사람은 서로의 체온으로 추위를 이겨내며 의지하며 걸었기에 살 수 있었다. 라는 일화처럼 우리가 함께 걸어가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으며 배울 수 있지 않느냐.”라며 용기를 북돋웠다.

 

▲ 사진/최우심 수석부회장이 준비한 전래놀이 중에서 대나무를 이용하여 구슬을 받는 놀이를 하는 과정에 이재원 회장이 출발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박 지역장은학교에 들어와 전북지역 활성화를 위한 지역장을 맡으면서 정말로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그 어디를 가서도 만날 수 없는 귀한 사람들이었다.”라고 말하고소중한 인연을 깊이 간직하고 그분들과의 만남을 더욱 더 오랫동안 갖고 가고자 1.5학년을 남겨두고 졸업을 할 수 있었는데도 연기를 했었다.”라고 밝히고임원진들이라고 해서 학교로부터 커다란 혜택이 주어지는 것도 아니다. 휴대폰 요금도 지원을 안 받을뿐더러 명예도, 권리도, 심지어는 권력도 없는 오로지 학우들을 위해 봉사하고 지역 활성화를 위해 헌신할 뿐이다.”라며 임원진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 사진/우측 첫 번째, 김화순 운영위원, 박선미 사무국장, 좌측 첫 번째, 김종임 학생, 조진희 부회장 등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 김광식 기자

 

그는 또재학생 및 관계자들께서는 임원진들이 노력하고 애쓸 때 항상 참여해주시고 지금 이 자리에 있어준 것만으로도 적극적으로 호응을 해주시고 있다.”라고 공로를 치하하고무슨 대학교 몇 개를 졸업하고 어디 대학원을 나왔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우리들은 이미 성인이자 가정에서 직장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을뿐더러 필요한 학문이 있어서 이 학교를 다니는 것이다 서로가 친목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유대감을 형성하여 귀한 인연 놓치지 말고 오래토록 간직하며 살아가시길 바란다.”라며 격려했다.

  

▲ 사진/우측 첫 번째부터, 박미숙 전북지역장, 이승철 학생(부동산학과 3년)등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 김광식 기자

 

이재원 부동산학과 회장은 축사에서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호남지역 활성화를 위해 행사를 준비하신 김광식 회장 및 임원진들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응원해주시는 학우님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노고를 치하하고사이버대학교이어서 모임이 없을 것이라 다들 생각하고 계시겠지만 사실은 아주 다양한 모임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서로가 유대감을 형성하며 끈끈한 학우애를 돈돈히 만들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 사진/우측 첫 번째, 김인숙 전 여수지역장 등이 학우들과 함께 행사를 자축하며 즐거움에 환하게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그는 이어지역 모임은 학과, 학년 관계없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더 많은 정보를 나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보다 더 쉽게 가깝게 지낼 수 있고 믿음과 신의를 토대로 똘똘 뭉칠 수만 있다면 온갖 고난과 역경이 닥쳐와도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라며 강인한 결속력을 다지고 혼자서 가면 어렵지만 함께 가면 쉽게 갈수 있음을 시사했다.

 

▲ 사진/좌측 박옥순 전 지역장과 박종달 학생(부동산학과 2년)이 환한 웃음으로 축제의 즐거움을 전달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강재석 건축공간디자인학과 회장은 축사에서행사를 위해 고생하신 임원진 및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응원해주시는 학우님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노고를 치하하고저희 건축공간디자인학과는 신설 된지 불과 3년 밖에 되지 않다 보니 학과 인원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다. 그래서인지 학과 학우들과의 유대감 형성을 위해 지역 모임을 다니면서 학우들이 친목을 통해 원활한 정보 교류를 하는데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찾아왔다.”라며 행사를 축하했다.

 

▲ 사진/서이채 총학생회장이 승마체험을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그는 이어호남지역 학우들 중 유미진 학우님이 유독 높은 학구열과 뜨거운 열정으로 학과를 호응해주고 있어서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함을 전한다.”라고 말하고지역 엠티를 3번 정도 방문해봤는데 역시 호남지역 학우님들의 뜨거운 열정이 다른 어느 지역에도 비할 바 없이 뜨겁게 넘쳐나고 있다.”라며호남지역의 발전을 벗 삼아 저희 학과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며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 사진/이수영 사무총장이 승마체험을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한편 서울사이버대학교 호남지역학생회는 이번 지역 행사를 토대로 온라인 대학의 특성을 살려 SNS 활동을 활발하게 만들기 위한 개선은 물론 다양한 모임을 추진하여 재학생간의 친목을 강화하고 동문 선후배들과의 유대감을 돈독히 만들어 가는데 필요한 프로그램 등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 사진/이재원 부동산학과 회장이 승마체험을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 사진/최우심 수석부회장이 승마체험을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 사진/박선미 사무국장이 승마체험을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 사진/조진희 부회장이 승마체험을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 사진/김화순 운영위원이 승마체험을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 사진/국내에서 세명뿐인 FN 승마자격 보유자이며, 승마인생 23년의 노하우를 토대로 심신을 치료하는데‘재활승마’를 접목하고 있는 빅토리승마클럽 이종진 대표가 승마체험에 앞서 안전을 대비한 설명과 더불어 본인이 가장 아끼는‘안톤(말 이름)’타고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 사진/좌측에서 첫번째줄 세번째 강필석 전 목포지역장 등은 승마체험을 마친 후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 김광식 기자
▲ 사진/승마체험을 마친 후 뒤편에 조성 된 피톤치드가 물신 베어 나오는 편백나무 숲을 거닐며 이종진 대표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 김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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