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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 시의원 아동․청소년 흡연예방 및 금연환경 조성 위한 토론회 개최
광역자치단체 전국 최초, 아동․청소년 흡연예방 및 금연 지원 내용 담은 조례 제정 준비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7/11 [19:3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박미정 시의원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 박미정 의원(더불어민주당·동구2)은 10일 오후 2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광역시 아동․청소년 흡연예방 및 금연환경 조성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박미정 의원과 광주광역시 교육청이 주최하였으며, 광주금연지원센터와 국가금연지원센터가 주관했다. 
 
1부에서는 서정성 광주광역시남구의사회장과 임동훈 광주금연지원센터장을 좌장으로 박순우 대구카톨릭의대 교수, 이성규 국가금연지원센터장, 양선희 교육청 파견교사가 청소년 흡연예방을 위한 사회적 환경조성 및 신종 전자담배에 노출된 청소년들을 주제로 발표했다.
 
2부에서는 박종 광주광역시통합건강증진사업단장을 좌장으로 박미정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이 “광주광역시 아동․청소년 흡연예방 환경조성 및 금연지원 조례 제정”을 발제하였으며, 김일융 광주광역시 복지건강국장, 문준영 진흥고 학생과 임은화 대성여고 학부모, 최춘하 대자초 보건교사 등이 실효성 있는 조례 제정을 위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햇다.
 
박미정 환경복지위원장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서는 흡연예방과 금연환경 조성이 필수적이다.”라며,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반영하여 광역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아동․청소년 흡연예방 환경조성 및 금연지원 조례를 제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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