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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보훈청 ‘2019 청렴문화체험워크숍’ 실시
‘7월 반부패․청렴의 달’을 맞아 청탁금지법 교육 및 청백리 체험
 
서정현 기자 기사입력  2019/07/11 [19:38]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서정현 기자] 광주지방보훈청은 지난 10일, 장성평생교육센터와 청렴사적지에서 ‘2019 청렴문화체험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광주지방보훈청, 국립5·18민주묘지 등 6개 소속기관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탁금지법과 청렴’을 주제로 청렴 특강을 들은 뒤, 필암서원 탐방, 청백리 표상인 아곡 박수량선생의 백비 견학, 新 청백리 체험, 규제혁신 캠페인  등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7월 반부패․청렴의 달’을 맞아 청탁금지법 교육 및 청백리 체험을 통해 직원들에게 ‘공직자가 지켜야할 덕목인 청렴의식과 고객 섬김마인드’를 제고하고, 최근 정부의 핵심 기조 중 하나인 규제혁신과 관련한 우리처 과제 홍보 및 이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 제고를 위한 캠페인 목적으로 마련됐다.

광주지방보훈청에서는 국민과 소통하는 신뢰받는 보훈행정 구현을 위해 7월 한 달을 ‘반부패․청렴의 달’로 지정하여 청렴캠페인, 청렴 공모전, 청렴 릴레이기고 등 부패행위 근절 및 다양한 청렴문화 확산 시책을 집중 추진했으며, 추후에도 다양한 사업을 개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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