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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코리아(주) 오호현 대표, 아파트 경비원 모범사원 표창 및 금일봉 전달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19/07/23 [00:57]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사)시인들의 샘터문학 부회장겸 희망코리아(주) 대표이사 인송•오호현•시인은 무더운 여름 중복을 맞아 아파트 경비원 우수사원 2명에게 표창장과 금일봉을 전달해 화재가 됐다.     © 오현정 기자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희망코리아() 오호현 대표가 무더운 여름 중복을 맞아 아파트 경비원 우수사원 2명에게 표창장과 금일봉을 전달해 화재가 됐다.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정 많고 서로 이웃끼리 왕래하는 시대와는 달리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르는 건 당연지사이고 층 간 소음으로 인한 갈등은 심화되고 있어 삭막한 아파트 문화로 변질되어 가고 있다.

 

삭막한 아파트 문화는 단지 내 경비원들로 하여금 수시로 각종 민원에 출동을 요구하고 늦거나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경비원에게 무차별 폭행과 폭언까지 서슴없이 하고 있다. 아파트 경비원들은 정년퇴직 후 취업한 사람들이 대부분으로 폭행에 맞설 힘이 없는 노년층에 속한다. 아파트의 굳은 일을 도맡아 하는 경비원들의 인권문제에 적신호가 켜졌다 할 수 있다.

 

이에 희망코리아() 인송 오호현 대표는 아파트관리 용역 회사로 경비관리 40여 단지를 관리하며 경비원들의 인권문제 및 행복한 삶을 위해 다 방면에서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다.

▲ 오호현 대표는 중복날이 22일 모범단지로 손꼽히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신로 340번지 별빛 7단지를 찾았다. 화정동 별빛 7단지는 16동 1,136세대가 거주하며 이들의 심장 역할을 톡톡히 하는 경비원 32명이 근무를 서고 있다.     © 오현정 기자


오호현 대표는 중복날이 22일 모범단지로 손꼽히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신로 340번지 별빛 7단지를 찾았다. 화정동 별빛 7단지는 161,136세대가 거주하며 이들의 심장 역할을 톡톡히 하는 경비원 32명이 근무를 서고 있다.

 

오 대표는 무더위에 고생하는 경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삼복더위에 힘내라고 모범 경비원 2명에게 표창장과 함께 금일봉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아파트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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