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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N일등방송] 장흥 물축제 본격 더위사냥
7. 26.~8. 1. 탐진강과 우드랜드 일원에서 물축제 개최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7/27 [23:05]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여름을대표하는축제인 `정남진장흥물축제`지난 26본격개막했다

 

12회정남진장흥물축제는  ‘젊음이물씬장흥에흠뻑이란 주제로 8 1일까지 1주일간장흥군탐진강과편백숲우드랜드일원에서열린다.

 

▲ 27일 오후 장흥 시가지에서 진행된 살수대첩거리페레이드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 장흥군 제공



장흥군은물의도시장흥의정체성확립과물이가진유희적요소에초점을맞춰축제를준비했다.

 

축제첫날은비와이, 노라조, 제시등으로구성된축하공연단이개막무대를뜨겁게달궜다.

 

최근트로트열풍을몰고온가수송가인도물축제장에서만나볼수있다.

 

송가인을비롯한진시몬, 강민주, 이혜리등의초대가수는 29일오후 7시물축제주무대에서진행되는목포MBC 공개방송에출연한다.

 

장흥물축제의모든프로그램은물로시작해서물로끝난다.

 

 27일오후 1시에진행된살수대첩거리퍼레이드는물축제의백미로손꼽힌다.

 

올해살수대첩거리퍼레이드는안중근의사와물이만나는역사테마페레이드로연출됐다.

 

군민회관앞에서더위로의독립선언을한거리행렬은중앙로시가지를지나며더위와의싸움을이어갔다.

 

퍼레이드행렬이지나는거리곳곳에서는독립군과일본군의물싸움이이어졌다.

 

거리로쏟아지는시원한물줄기가무더위와물싸움의열기를씻어낸다.

 

지상최대물싸움장은지난해보다규모감을키워보다많은참가자들이즐길수있도록만들었다.

 

워터락스테이지, 아쿠아테이너, 확장된가설수영장등공간프레임이기존에비해웅장해지면서박진감넘치도록재구성됐다.

 

매일오후 3시탐진강에서는황금물고기를잡아라가펼쳐진다.

 

최대 2000명이동시입장해맨손으로물고기를잡는스릴을만끽한다.

 

황금물고기를잡은참가자에게는인증패와장흥특산품이선물로주어진다.

 

26일부터 3일간진행되는워터락풀파티는춘자, 박수홍, 손헌수, DJ예나등유명 DJ가뜨거운여름밤속으로안내한다.

 

이밖에도바나나보트, 레볼루션, 카누, 카약, 수상자전거, 우든보트, 대형물놀이장, 뗏목타기등물속에서펼쳐지는다양한즐길거리가마련됐다.

 

탐진강변 4차선도로아래굴다리구간 500m에는트릭아트존, 수중포토존, 세계먹거리체험을운영한다.

 

천연염색, 가훈써주기, 귀촌홍보관등의다양한홍보·체험부스도마련됐다.

 

정종순군수는물은생명을상징하는동시에신나는놀이와즐거운추억의소재가된다, 시원한놀거리와건강한먹거리가가득한정남진장흥에서무더위와스트레스를한방에날려버리길바란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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