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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방방곡곡 경청투어’ 실시
지역현안 및 당 조직강화 방안 의견 청취, 정책홍보물 배포도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7/29 [20:15]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서삼석)은 지난 24일 진도를 시작으로 도당 산하 10개 지역위원회를 찾아 ‘2020총선 승리를 위한 방방곡곡 경청투어’ 순회 간담회를 실시하고 지역 현안 청취 및 정책홍보물 배포 활동을 펼쳤다.

▲     © 전남도당 제공



전남도당은 지난 24일 오후 진도군의원 합동사무실에서 윤재갑 해남·완도·진도지역위원장, 김상헌 군의회 의장과 김인정·김춘화·박금례·이문교 군의원과 김갑봉 사무처장, 이경윤 정무조정실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청투어’ 간담회를 실시했다.

윤재갑 지역위원장과 김상헌 군의회 의장 등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국립현대미술관 진도 분관 건립 예산 국비지원 확보 등의 지역현안 사업과 2020 총선 승리를 위한 하계수련회 실시 등을 건의했다.

간담회를 마친 윤재갑 지역위원장과 진도군 선출직 공직자, 도당 당직자 등은 인근 상가를 돌며 ‘제로페이’ 실시 및 ‘문재인 케어’(건강보험 확재 적용) 등의 확대 적용 등을 담은 정책홍보물 배포활동을 벌였다.

이어 여수갑·을 합동간담회(25일·주철현 변호사사무실), 담양·함평·영광·장성(27일·영광농협) 간담회를 실시하고 지역현안에 대한 당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 지난 26일 광양·곡성·구례에 이어 29일에는 순천(29일·순천생협요양병원 1층), 고흥·보성·장흥·강진(29일·보성 지방의원합동사무실), 목포(29일·지방의원 합동사무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오는 31일 나주·화순지역 간담회를 끝으로 경청투어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서삼석 도당 위원장은 “이번 경청투어에서 제기된 지역현안 사업과 당 조직강화 방안들을 적극 추진해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는 토대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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