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종합 > 정치/사회
장흥지역자활센터, ‘일본 보이콧’ 동참 선언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8/06 [18:47]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장흥지역자활센터가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가세했다.

  

센터는 지난 6일 ‘가지 않습니다! 사지 않습니다! 먹지 않습니다! 입지 않습니다!’란 구호를 내세우며 보이콧 일본 운동 동참을 선언했다.

  

▲   장흥지역자활센터가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가세했다.  © 장흥군 제공



이날 장흥지역자활센터 참여자 및 종사자 70여명은 “장흥군민들의 자발적인 보이콧 운동에 동참하며, 일본의 경제보복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뜻을 모았다.

  

이어 “범국민적인 단결에 있어 장흥지역자활센터도 일본의 저급한 경제보복이라는 형태를 규탄하는데 힘을 더 하겠다”고 밝혔다.

  

장흥지역자활센터는 ‘보이콧 일본’운동 참여와 함께 장흥지역자활센터에 현수막과 포스터를 게시판에 내걸었다.

  

위수미 센터장은 “일본의 치졸한 형태에 반발하는 ‘보이콧 일본’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했다”며, “장흥지역자활센터의 참여자 및 종사자는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보이콧 일’운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의병 도시 보성에서, 명량 이순신리더십 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