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종합 > 정치/사회
곡성군, NH농협은행 곡성군지부로부터 기부 받아 6곳에 그늘막 설치
NH농협은행 곡성군지부 1,250만원 기부하며 지역과 상생 다짐
 
조남재 기자 기사입력  2019/08/08 [17:59]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곡성군, NH농협은행 곡성군지부로부터 기부 받아 6곳에 그늘막 설치한다

[IBN일등방송=조남재 기자] 곡성군은 지난 7일 NH농협은행 곡성군지부로부터 폭염피해예방을 위한 그늘막 설치비를 지원받기로 하고 지정기탁식을 가졌다.

지정기탁금이란 기부자가 지원 대상이나 지역 등을 지정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것을 말한다. NH농협은행 곡성군지부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1천 2백 5십만원을 곡성군에 기부하게 됐다. 곡성군은 지정기탁금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 6곳을 선정해 그늘막을 설치해 폭염으로 인한 보행자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할 계획이다.

NH농협은행 이승주 곡성군지부장은 “무더운 날씨에 군민들을 위한 그늘 설치에 도움이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근기 곡성군수는 “NH농협은행 곡성군지부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과 농협이 상생할 수 있도록 유기적인 관계를 이어갔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의병 도시 보성에서, 명량 이순신리더십 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