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권 > 시사/인권
김남현 전남경찰청장, 영암경찰서 치안현장 간담회
 
박종록 기자 기사입력  2019/08/13 [16:18]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박종록 기자】 영암경찰서(서장 양회선)는 13일 영암경찰서 3층 월출마루에서 김남현 전남지방경찰청장과 영암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복 입은 시민’ 실천을 위한 치안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     © 전남경찰청 제공



   이날 간담회에서는 19년 상반기 베스트 여청수사팀 인증패 전달 등 유공경찰관에 대한 표창 수여와 제복 입은 시민으로서의 경찰 정신 구현을 위한 현장직원들과의 격의 없는 토론이 이루어졌다. 
 
   이어 치안수요가 가장 많은 삼호지구대를 찾아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한 뒤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이주여성·외국인 노동자의 한국생활 조기정착을 위한 노고를 당부했다.
 
    김 청장은 ‘제복 입은 시민으로서 최우선으로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맞춤형 치안활동을 펼쳐 지역민과 함께하는 바르고 건강한 공동체 만들기에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의병 도시 보성에서, 명량 이순신리더십 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