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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도당-전라남도 2019 민생현안 당정협의회 개최
일본 경제보복 피해현황 점검 및 대책마련 논의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8/23 [16:3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서삼석)은 27일 오후 전남도청 9층 서재필실에서 ‘2019 하반기 민생현안 해결을 위한 당정협의회’를 전라남도와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일본의 경제보복 확대로 인한 전남지역 피해 현황 점검 및 대책 마련과 함께 전남지역 주요 민생현안 과제들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정은 회의에 앞서 일본의 수출규제 및 화이트 리스트 배제 등 우리나라에 대한 경제보복을 규탄하는 퍼포먼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협의회에는 당에서 서삼석 도당위원장, 우기종(목포)·주철현(여수갑)·정기명(여수을)·신정훈(나주·화순)·이용재(광양·곡성·구례)·김승남(고흥·보성·장흥·강진)·윤재갑(해남·완도·진도) 지역위원장, 도의회 김한종·이민준 부의장, 전경선 도당 상임부위원장이 참석한다.

전남도에서는 김영록 지사, 박병호 행정부지사, 윤병태 정무부지사, 고광완 기획조정실장과 실·국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한다.

서삼석 도당위원장은 “이번 협의회는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른 전남의 농수산식품 수출기업의 피해현황을 점검하고 주요 민생현안 과제를 논의하기 마련했다”며 “지역의 현안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당정이 지속적으로 만나고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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