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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금연주단 여울림 제12회 정기연주회
08월 29일(목) 오후19시30 유스퀘어 금호홀 공연장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8/24 [11:24]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단체 공연 모습  © 대금연주단 여울림 제공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푸르름이 하늘까지 차고 넘치는 8월에 대금연주단의 정기연주회가 공연된다. 대금연주단 여울림(단장: 채광자)은 오는 29일 오후 유스퀘어 금호홀 공연장에서 제12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대금연주단 여울림은 한국 전통예술의 전승 보급을 통해 전통 문화 예술의 발전에 기여하고 연령과 계층지역의 화합에 힘쓰며, 점차 우리 주변에서 멀어져 가는 전통 음악을 발굴 연구하여 시민의 화합과 동질성 회복에 노력해온 예향 빛고을의 대표적인 대금 연주단체이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관악합주곡 함녕지곡 즉 함녕은 편안함이 두루 미친다는 뜻으로 관악영산회상(일명 삼현영산회상) 8곡 가운데 삼현도드리에서부터 타령까지 연주하고, 두 번째는 가을이면 갈대가 바람에 흔들리며 들려주는 이야기를 그리는 창작곡 갈대의 춤 이야기, 무용 살풀이, 수룡음, 서용석류 대금산조 그리고 신민요의 신뱃노래를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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