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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칠량중, 김현국 교장 정년퇴임식 가져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9/03 [09:03]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남 교육발전에 헌신한 김현국 교장이 송공패와 꽃다발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강진칠량중 제공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함께했던 시간, 행복했습니다!"
 
강진칠량중학교는 지난 달 29일, 읍내의 고풍스런 한정식에서 교직원과 지인들이 함께 간소하게 퇴임식을 가졌다.
 
김 교장은 지난 83년 강진대구중 첫 교편을 시작으로 2014년 교감으로 승진해 함평여자중을 역임하고 강진칠량중에서 36여년의 교직생활을 마무리 했다.
 
교직원들은 ‘늘 인자하신 성품과 따뜻한 가슴으로 애정을 주신 김 교장에게 존경하고 사랑합니다’며 건강과 행운을 바라며 석별의 아쉬운 정을 보냈다.
 
김 교장은 ‘축복받은 교직생활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해주신 교육가족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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