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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옵토닉스 임원진과 간담회 가져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9/04 [18:23]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광학렌즈전문기업 (주)옵토닉스 의장실방문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김동찬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은 5일 ㈜옵토닉스 이영우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진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관내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첨단산단에 위치한 (주)옵토닉스는 전자센서 등을 주요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는 기업으로 직원들의 노동시간 단축과 휴게 시간 보장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7월 ‘고용노동부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김동찬 의장은 “노사상생을 위한 기업운영을 통해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을 널리 알리고 계신 ㈜옵토닉스 임직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우리 광주시의회도 노사간 화합으로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는 착한기업들의 경영을 돕기 위해 더욱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8대 광주시의회는 시민의 의견을 의정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의 숙원현안 등의 해결을 위해 지역 내 각계각층과의 간담회과 현장방문활동, 정책토론회 등을 활발하게 전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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