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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광주시 압수수색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9/05 [18:19]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5일 오전, 광주광역시 민간공원 2단계 특례사업과 관련하여 광주시청 소관부서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이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압수수색은 지난 4월 특정단체가 검찰에 여러 의혹을 제기함에 따라 의혹 규명차원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다." 며 "광주시는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있으며, 이번 수사를 계기로 한 점 의혹 없이 진실이 규명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민간 공원 2단계 특례사업은 내년 6월까지 사업이 시행되지 않으면 공원에서 제외되어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막대한 차질이 예상된다.
 
따라서 사업이 지체되지 않도록 조속히 수사가 마무리 되어 민간공원 2단계 특례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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