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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고혈압에 특효 “명월초를 아시나요!”
신의 선물, 중국은 당뇨초, 일본 구명초라 불리는 약초 ‘명월초’.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19/09/10 [20:34]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최근 당뇨에 특효가 있다하여 ‘당뇨초’, 사람의 목숨을 구한다는 ‘구명초’라 불리는 ‘명월초’라는 약용 식물이 잎과 줄기에 게르마늄을 비롯해 26종의 천연 유기질이 들어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사진 : 영암군 신북면 양계리에서 명월초를 재배하고 있는 김태근 농장주     © 오현정 기자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최근 당뇨에 특효가 있다하여 당뇨초’, 사람의 목숨을 구한다는 구명초라 불리는 명월초라는 약용 식물이 잎과 줄기에 게르마늄을 비롯해 26종의 천연 유기질이 들어 있어 주목 받고 있다.

 

특히 동남에서는 동남아에서는 영원한 생명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명월초는 고혈압, 류머티즘 등에 효과가 탁월하고, 해열 작용이 혈전을 풀어 혈압과 혈당을 조절해 주고 콜레스테롤에도 이로운 작용을 한다.

 

영암군 신북면 양계리 일원에서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재배하여 현장에서 채취하여 바로 먹을 수 있는 건강초 사랑에 푹 빠져있는 명월초재배 농가 김태근 농장주를 만났다.

 

김태근 농장주는 즉석에서 서너 잎을 따서 주며 명월초 모종을 구입할 때 줄기가 굵은 것을 선택하고 명월 한 달이상 재배하여 생육 상태가 좋은 큰 잎부터 따서 먹으라고 설명하며 명월초는 잎으로 영양분을 섭취하기 때문에 뿌리부분이 볕에 노출되지 않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또 명월초를 먹는 방법으로 생잎으로 고기와 쌈을 싸서 먹거나 녹즙기에 갈아서 먹으면 좋다고 안내 하면서 장기 보관을 위해서는 분말가루로 보관 할 것을 권장하며 분말가루로 만들어 평소 식단에 활용하여 된장국, 찌개, 김치 등 건강한 감칠맛을 더해 주는 천연 조미료로 사용하면 좋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명월초는 고혈압, 당뇨에 특효 뿐만 아니라 혈관 해독을 통해 암, 심현관 등의 질병을 잡는 약초로도 알려졌다. 이는 혈관 건강 지킴이 게르마늄의 다량 함유되어 있고 칼콘 성분이 고혈압과 당뇨를 동시에 해결해 준다고 알려졌다.

 

또한 유황 칼슘, 아미노산, 알카로이드 등 26여 종의 유기질 성분이 풍부하다고 전해지고 있다.

 

더욱이 명월초 추출물이 암의 증식을 억제하는 다양한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예방에 도움을 주는 이로운 약초로 떠오르며 도심생활에 다소 생소하긴 하나 그 효능들이 알려지면서 건강한 밥상, 안전한 먹거리로 자리 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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