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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정치’ 광주 국회의원, 민심행보 이어가
남구 빛고을건강타운 방문해 어른신들 배식봉사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9/11 [17:26]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약칭 ‘대안정치’) 소속 천정배(서구을),  장병완(동남갑), 최경환(북구을) 등 광주 국회의원 3명은 추석연휴를 하루 앞둔 11일 민심행보를 계속 이어갔다.
 



전날인 10일에는 5.18 망월묘역을 참배하고 대안신당운동을 성공시키기 위한 결의를 다졌고, 5.18 단체 대표들을 만나 5.18 현안문제 해결과 내년 40주년 예산확보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한데 이어 11일에는 광주 남구에 있는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만나 대안신당운동을 알리는데 주력했다.
 
이들 세 의원은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배식봉사를 하며 추석인사를 한 후 최근 정치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대안신당운동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대안정치 의원 3명은 연휴가 시작되는 12일부터는 각자 지역구에서 경찰서와 지구대, 소방서 등을 방문해 연휴기간에도 쉬지 못하고 근무하는 분들을 격려하는 일정을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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