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권 > 시사/인권
전남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관광상품 육성
16일 창조경제혁신센터 마케팅 전문가 초청 상품 기획․유통교육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9/15 [15:41]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전라남도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에서 생산하는 우수 제품을 관광상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16일 도청 왕인실에서 사회적경제 기업인 맞춤형 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기업인 맞춤형 교육은 사회적경제기업인 5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들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마케팅 전문가로부터 유통과 소비트렌드 변화에 따른 마케팅전략,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상품기획 전략 등을 듣고 토론에 나서게 된다.
 
또한 전문가에게 기업별, 상품별 맞춤형 컨설팅을 하고 포장디자인 개선, 품질향상 등을 통해 소비자 욕구에 부응하기 위한 상품 개발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전라남도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관광상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기업인 워크숍과 우수 기업 현장 방문을 통해 역량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김회필 전라남도 사회적경제과장은 “민선7기 김영록 도지사 취임 이후 지역 특색에 맞는 관광상품 발굴과 유통 지원에 힘쓰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사회적경제기업의 역량과 제품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