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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의원, 장성 고산서원에서 특강
“호남의 인문학적 가치 숭상 전통을 지역발전 원천으로 삼아야”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9/17 [20:06]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최경환의원실 제공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약칭 ‘대안정치’) 소속의 최경환 국회의원(광주 북구을)은 17일 전남 장성 진원면 고산서원에서 유교아카데미 수강생을 상대로 ‘인문학 가치로 보는 호남의 미래비전’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고산서원은 조선을 대표하는 마지막 유학자 노사 기정진 선생을 배향하는 서원이다.
 
최경환 의원은 이날 특강에서 “호남은 오랫동안 학문세계와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에서 인문학적 가치를 숭상해 왔다"며 “인류 최대의 지식혁명시대,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이러한 호남의 인문학적 가치 숭상의 전통을 지역발전의 원천으로 삼아야 한다. 특히 문불여장성(文不如長城, 학문에서 장성만한 곳이 없다)이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경환 의원은 장성 서삼면에서 태어났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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