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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초등학교와 지역봉사협의회 업무협약
금계초교생 중 복지사각지대 청소년 발굴, 학비와 생활비 지원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19/09/19 [23:11]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고양시 백석동 금계초등학교(교장 양규진)와 지역봉사협의회(위원장 오호현)가 전교생 520여명의 학생 중 청소년 가장이나 불우 청소년을 발굴하여 학비와 생활비 일부를 지원하기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 오현정 기자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고양시 백석동 금계초등학교(교장 양규진)와 지역봉사협의회(위원장 오호현)가 전교생 520여명의 학생 중 청소년 가장이나 불우 청소년을 발굴하여 학비와 생활비 일부를 지원하기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양규진 금계초등학교 교장을 비롯한 교감, 행정실장, 지역봉사협의회 오호현 위원장, 백석1동 동장, 복지팀장이 함께했다.

 

지난 17일 오후 3시 금계초등학교 열린 협약식을 통해 지역봉사협의회 오호현 위원장은 위기가장·취약계층 등 복지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학생을 인지하였을 경우 대상자의 삶의 질과 복지향상을 위해 백석1동 행정복지센터와 그 내용을 공유하기로 했다.

 

또한 백석1동 행정복지센터와 백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도움이 필요한 학생에게 공적지원 및 민간자원연계로 위기상황 해소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백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호현 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동행정복지센터에서 발굴이 어려운 학교 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발굴·지원하여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라면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에게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계초등학교는 예절·창조·건강이라는 교훈 아래 큰 꿈을 키우고 사랑을 가꾸는 글로벌소양을 갖춘 어린이, 꿈을 심어주는 교사, 학교 교육을 신뢰하고 협조하는 학부모 상을 추구하며 사랑이 샘솟는 학교,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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