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권 > 시사/인권
전남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김 지사 특별지시로 ‘청정 전남’ 지키기 위한 선제적 대응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9/20 [16:28]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라남도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전라남도가 경기도 파주와 연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김영록 도지사의 특별지시에 따라 20일부터 가축 질병 청정지역 유지를 위한 ASF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에 나섰다.

그동안 전라남도는 가축질병방역대책본부를 중심으로 24시간 상황실 운영, 가축 일시이동중지명령, 이동통제초소운영, 거점소독시설 확대, 외국인근로자 관리 강화 등을 추진해왔다.

이날부터 가동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가축질병방역대책본부를 확대한 것이다. 긴급 생활안정 지원, 매몰지 환경 정비, 의료 방역 지원 기능 등을 더한 것이다.

이번 조치는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전남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 시 신속하게 인적·물적자원을 동원할 수 있는 사전 대응체계를 갖춘 것이다.

김 지사는 “최고 수준의 방역체계를 통해 아프리카돼지열병을 철저히 차단, ‘청정 전남’의 이미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