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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출신 노남수씨,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최고위과정 대상 수상!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9/25 [09:39]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노남수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장이 메디슨 대학교 경영대학원 대통령리더십과정 최고위과정을 수료했다.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미국 전체 5000개 대학중에서 랭킹15위, 세계대학랭킹 27위(서울신문사제공)이면서 노벨상 수상자 23명, 퓰리처상 수상자를 39명 배출할 정도로 세계적으로 명문대학으로 손꼽히는 미국 위스콘신 메디슨 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한국 최초로 마련한 대통령리더십과정 최고위과정 총60명의 1기 수료식이 지난 23 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2층 대연회장에서 진행됐다.

특히, 국회의원 3선을 지낸 김호일 원장이 이 과정을 총괄하였으며, 이날 수료자들중 주요 인사로는 현재 국회의원5선째인 정갑윤 전)국회부의장과 국회의원4선째인 오제세의원, 초선인 김성태 국회의원, 탈랜트 전원주, 서우림, 가수 최영철, 갤러리협회 유병인 총원우회장 등 각계각층의 유명인사들이 대거 포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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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호남인으로는 유일에게 광주출신 시민운동가인 노남수(만50세) 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장이 수료증을 수여받았고, 우수한 성적과 근면 성실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미래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료식은 약4개월에 걸친 대통령 리더십과정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와 이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으며, 노남수위원장은 호남에서는 유일하게 대통령예비후보 출마자 자격으로 장학생으로 선정되었으며, 광주에서 서울까지 매주 성실하게 이 과정을 소화하고 참신한 국가미래비젼을 위한 정책연구에 혼신의 노력을 다해왔다.
 
특히 광주에서 공무원과 부동산관련 부정부패를 척결하느라 30여건의 소송을 동시에 진행하는 열악한 과정에서도 지칠줄 모르는 끈임없는 열정과 철저한 자기관리로 이날의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것이 알려져 의지의 한국인으로 각인되었다.
 

노위원장은 광주 북구출신으로 삼성그룹에 입사하여 경영혁신팀에서 10년이상 원가절감, 혁신전문가로 재직하다가 2000년도에 퇴직하여 사회정의 시민운동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세 번씩이나 억울하게 감옥에 투옥되었고, 결국 최종 무죄판결을 받았으며, 이 과정에서 돈을 버는 것보다 사회정의를 바로잡고 정치혁신이 우선이라고 판단하고 2002년도부터는 정치에 뛰어들어 순수 무소속으로만 선거에 출마하여 지금까지 총 네 번 낙선 경험의 소유자다.

그러나, 노위원장은 포기하지 않고 광주의 혁신과 지역발전을 위한 참신한 정책발굴과 시민들의 고충처리에 앞장서고 부정부패 척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날 노위원장은 수상소감으로 고난과 시련 속에도 성원해주신 부모님과 가족, 지역민들께 우선 감사드리고 싶다고 하면서 이제는 고정관념을 탈피해서 공천위주의 정치가 아닌 인물위주, 실력위주의 정치인을 선출하도록 문화를 바꾸고, 프랑스 마크롱처럼 무소속도 대통령이 될수 있는 바람직한 사회를 만들어 깨끗한 정치를 갈망하는 청년들과 여성,노인,장애인,약자들이 잘 살수 있는 나라를 건설해야 할 때라고 힘주어 강조하였다.

노위원장은 현재 광주지도자 홀리클럽 회원이면서 전남대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사)전국숲사랑중앙회 상임 공동대표, 광주 장애인문화협회 후원회장, 반부패운동본부 추진위원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봉사활동과 사회공헌 시민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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