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치 > 정치/자치
광주광역시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시설 설치 및 운영조례 통과”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9/25 [11:43]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나 현 의원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광주시의회 나현(더불어 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이 일상생활에 있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과 설비를 이용하고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여 장애인 등의 사회활동 참여와 복지증진을 위해 대표발의한 ‘광주광역시  장애·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안’이 25일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조례는 편의시설 설치 운영 계획 및 예산, 실태조사, 편의시설 설치 대상시설 설치기준 확인 점검 및 설치·운영, 편의시설지원센터 설치·운영, 비대상시설의 편의시설 설치비용 지원 등에 관한 내용을 주요골자로 하고 있다.
 
조례가 신설되면 늘어나는 복지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사회적 약자들의 편의증진을 위해 시설 설치에 법적근거를 마련하고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 보장확대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된다.
 
나현 의원은 “장애인이나 노인, 임산부 등 이동약자의 공공시설 이용 접근성과 편의를 보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구별이 없는 정의로운 광주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밝혔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주시의회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포토> 일등방송, 2020신년회...더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