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종합 > 정치/사회
곡성군, 2020년 농촌 신활력 플러스 공모사업 선정에 총력
 
조남재 기자 기사입력  2019/09/27 [12:29]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조남재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이 농림부의 ‘2020년 농촌 신활력플러스 공모사업’에 응모하기 위해 지난 26일 농가 설명회를 개최했다.

 

▲     © 곡성군 제공



농업기술센터 어울마당에서 가진 이날 설명회는 군 담당자, 농협, 사회적 협동조합, 생산자단체, 액션(참여)그룹, 용역업체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기존에 구축된 지역 자산들과 다양한 민간조직들을 활용해 산업고도화, 일자리 창출 등 농촌의 자립적 성장기반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 선정에는 실행 주체인 지역 주민들의 능동적 참여가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따라서 곡성군은 주민들이 사업 취지를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설명회를 개최했다.

 
곡성군은 신활력플러스사업에 선정될 경우 2023년까지 4년간 총 70억 원(국비 49억, 지방비 21억)의 사업비를 투입해 창업공간조성, 주요 농작물 가공산업 활성화, 방문객 유입을 위한 축제, 농특산물 홍보 마케팅, 전문가 양성교육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앞으로 주민설명회와 분야별 간담회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주민 참여 및 조직 욱성 방안 등을 논의하고 이를 사업 계획서에 반영해 11월 말에 응모할 예정이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비상을 꿈꾸는 석곡 흑돼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