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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장축제 성공 기원, 제12회 전국 주민자치센터 경연대회
대구·대전·전북·전남·광주 등 총17팀 열띤 경연...대상 1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여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19/10/05 [01:23]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지난 3일 저녁 화려하게 개막한 가운데 ‘제12회 전국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전국 예선전이 시작됐다.     ⓒ 오현정 기자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16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지난 3일 저녁 화려하게 개막한 가운데 12회 전국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전국 예선전이 시작됐다.

 

전국 주민자치센터 경연대회는 대한민국 최우수 축제 충장축제의 성공 개최와 전국 주민자치센터 간 선의의 경쟁과 정보교류를 통한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이번 경연대회는 대구·대전·전북·전남·광주 등 총17팀의 열띤 예선무대를 4~5일에는 금남로공원무대에서 열린다. 이어 본선무대는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아시아문화전당 팡 특설무대에서 치열한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 ‘제12회 전국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전국 예선전에 출전한 광주 서구 치평동 퓨전난타.    ⓒ 오현정 기자

 

이번 대회를 위해 광주시 동구는 전국대회 출전할 팀을 선발하기 위한 광주예선대회를 지난 2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펼쳤다. 열띤 경연을 펼친 가운데 광주 서구 치평동 퓨전난타를 비롯한 북구 동림동 풍물교실, 동구 지원2동 우리춤&한국무용, 지원1동 하와이안 훌라, 남구 효덕동 기타교실, 광산구 수완동 전통무용반 등 6팀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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