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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경찰,예방이 최선 '교통안전교육' 실시
함평군보건소 건강증진센터, 70명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10/06 [14:37]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함평경찰서 제공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함평경찰서(서장 류미진)는, 지난 4일, 함평군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서 운영중인『치매예방 교실』을 방문, 65세이상 수강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은 물론 특수시책으로 지자체 운영 바우처 사업현장 어르신들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주 교육내용으로는,  “차가 보이면 일단 멈춤 · 농기계(트랙터 및 콤바인등) 야간운행 자제 및 라이트 반드시 켜기 · 야간 이동시 밝은옷 입기· 음주운전 금지” 등이다. 
 
 류미진 서장은 “노인 등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교통안전활동의 지속적인 전개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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