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종합 > 정치/사회
빅마마와 함께… ‘장성의 맛’을 찾아라!
6일 쿡벤져스 빅마마’s 쿠킹쇼와 황금요리 경연대회 열려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10/06 [19:18]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6일 장성 공설운동장에서 ‘쿡벤져스 빅마마′s 쿠킹쇼’가 펼쳐졌다.

 

▲     © 장성군 제공

 

‘빅마마’라는 애칭으로 전국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요리연구가 이혜정과 중식의 대가 여경래 쉐프, 개그맨 입혁필, 권진영이 무대 위에 마련된 키친에서 즉석 요리를 선보여 청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쿠킹쇼의 메인 메뉴인 ‘황금요리’는 옐로우시티 장성을 모티브로 삼아 많은 관심을 받았다.

 

▲     황금요리 경연대회 © 장성군 제공



쿠킹쇼에 이어서 ‘황금요리 경연대회’도 열렸다.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20개 팀이 참가해 ‘장성의 맛’을 담은 외식메뉴들을 발표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황금요리 경연대회의 수상 메뉴들과 푸드쇼를 통해 개발된 ‘황금요리’는 추후 장성군의 대표음식으로 개발해 관내 식당과 공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간 장성군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강’ 황룡강과 장성호 수변길, 옐로우 출렁다리 등으로 인한 관광수요 증가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시키고자 경쟁력 있는 음식메뉴 개발에 집중해왔다. 이번 쿡벤져스 빅마마′s 쿠킹쇼와 황금요리 경연대회는 장성군이 대표 먹거리를 개발하기 위해 추진한 프로그램이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비상을 꿈꾸는 석곡 흑돼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