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종합 > 정치/사회
완도해경, 늦은 밤 노화도 골절 의심환자 등 3명 잇따라 긴급이송
 
김영민 기자 기사입력  2019/10/06 [20:02]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김영민 기자】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주말 늦은 밤 노화도에서 갈비뼈 골절 의심 환자 등 3명의 응급환자를 잇따라 긴급이송 했다고 밝혔다.

▲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주말 늦은 밤 노화도에서 갈비뼈 골절 의심 환자 등 3명의 응급환자를 잇따라 긴급이송 했다  © 완도해경 제공



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2시경 이모씨(여, 84세, 보길도거주)가 허리통증으로 목포소재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딸과 함께 승용차를 타고 보길도 자택으로 귀가 중에 급정거로 가슴부위를 부딪힌 후 통증이 심해지자, 노화 소재 보건소 내원 진료 후 갈비뼈 골절이 의심되어 밤 10시 10분경 완도해경 상황실로 긴급이송 요청했다.

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과 구조정을 급파, 신고접수 8분 만에 도착하여, 환자와 보호자를 태우고 밤 11시 25분경 땅끝항으로 입항하여 119에 안전하게 인계했다.

이날 완도해경은 오한증세를 느끼는 환자 전모씨(여, 70세)와 복통을 호소하는 맹장염 의심환자 천모씨(여, 74세)를 긴급 이송하여‘바다 위 엠뷸런스’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