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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15일부터 무료 인플루에자(독감) 예방접종 실시
어린이·임신부·만 65세 이상 대상
 
최화형 기자 기사입력  2019/10/08 [11:26]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순천시는 오는 15일부터 순천시 90개의 지정의료기관과 10개의 보건(지)소에서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최화형 기자

【iBN일등방송=최화형 기자】순천시는 오는 15일부터  순천시 90개의 지정의료기관과 10개의 보건(지)소에서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접종 대상에 새로 포함된 임신부와 기존의 만 65세 이상, 생후 6개월~만 12세 등 혼잡을 줄이기 위해 연령별 접종 시기와 장소가 구분된다.
 
만 75세 이상은 10월 15일(화)부터, 만 65~74세는 10월 22일(화)부터 90개의 지정 의료기관과 보건(지)소에서 접종이 가능하며, 6개월~만 12세의 경우 30개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
 
또한 임신부는 산모수첩이나 임신 확인서를 가지고 가야하며, 전문의가 있는 순천시 15개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다.
 
보건소 유료예방접종은 만 13세~ 64세 대상으로, 10월 25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가능하며 혼잡방지와 안전을 위해 동별 구분하여 접종할 예정이니 접종비 8000원과 함께 반드시 동별 지정날짜에 방문해야 한다.
 
심기섭 건강증진과장은 “독감 예방을 위해서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 면역력 유지기간을 고려해 10~11월에 접종하는 것을 권장하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으로 겨울철 건강은 물론이고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료 예방접종이 가능한 지정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 (https://nip.cdc.go.kr), 스마트폰 앱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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