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종합 > 정치/사회
해남교도소 , ‘찾아가는 무비콘서트’ 시행
 
김영민 기자 기사입력  2019/10/09 [13:2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해남교도소(소장 한성주)는 지난 8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문예진흥원)가 주관하는 소외계층 문화순회사업의 일환인 ‘찾아가는 무비 콘서트’를 교도소 대강당에서 진행했다. © 해남교도소 제공




【iBN일등방송=김영민기자】 해남교도소(소장 한성주)는 지난 8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문예진흥원)가 주관하는 소외계층 문화순회사업의 일환인 ‘찾아가는 무비 콘서트’를 교도소 대강당에서 진행했다.
 
이 공연은 매년 문화예술위원회가 문화 소외지역을 찾아가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소외 계층에 대한 문화 양극화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한성주 소장은 “교도소(구치소)는 특수시설로서 수용자와 문화 사이에 연결고리가 턱없이 부족하였지만 수용자들에게 음악, 영상 등 총체적인 예술을 한 번의 공연으로 제공해 준 단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 날 공연을 관람한 수용자 박00(42세)는 “영화를 보면서 동시에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새로웠고 이런 기회를 만들어 준 교도소 직원 및 단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