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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N일등방송] ‘남도의맛과멋! 세계로·미래로’
11일까지 3일간 강진만 생태공원서 2019 남도음식문화큰잔치
 
강창우,김경우 기자 기사입력  2019/10/11 [20:3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김경우 기자】올해로 26회째를맞는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남도의맛과멋! 세계로·미래로라는주제로 11일개막했다.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남도음식의우수성을널리알리기위해 1994년부터시작된전국최고의음식축제다. 맛의고장전남의으뜸가는대표음식을한자리에서맛보고즐길수있다.

 

▲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11일 강진에서 김영록 지사,이승옥 강진군수,유근기 곡성군수, 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 등 내외빈이 남도음식전시관 컷팅식을 하고 있다. ⓒ 강창우 기자



특히올해는남도음식의품격과가치를현대적의미에서새롭게해석하고올해의관광도시강진의매력과남도음식의정체성을더욱살릴수있는다채로운프로그램으로진행된다.

 

축제대표프로그램인남도음식전시관에선주제관과시군관으로구성해다양한색채와그윽한향을느낄수있는남도음식상차림을선보인다. 남도음식을시식할공간도마련돼관람객의입맛을잡는다.

 

남도음식피크닉홀에서는전남 22개시군의고유한단품요리를한곳에서만나볼수있다. 소량, 소포장판매로부담없이즐길수있는것은또하나의추억거리다.

 

명품레스토랑에서는남도음식명인과강진대표음식을품격있게한상가득담아낸남도밥상한상차림도운영해남도음식의진수를맛볼수있다.

 

또한강진만갈대숲 1500인오찬초대는첫째날송가인, 설하윤, 김정연, 둘째날오나미, 셋째날홍인규등유명연예인과함께하는토크콘서트로진행된다.

 

남도음식경연대회는음식명인, 초청셰프, 관객이함께참여해관광객기호에맞는새로운남도의단품요리를발굴하는대회다.

 
이승옥강진군수는우리국민이라면가장먹고싶은음식이남도음식이라고생각한다. 22시군을대표하는 남도음식이  다양하게참여했다"며 "강진을 맛있는음식을드시고 멋진 강진의 관광지를 찾아 마음껏즐기실당부했다.

 

김영록전라남도지사는개막식에서올해로스물여섯번째를맞이한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미향(味鄕) 남도의명성을이어온대한민국대표음식축제로자리잡았다이제는남도의맛이세계로·미래로힘차게뻗어나가길기대한다로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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