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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N일등방송] 강진 허브정원 1인 한정식 청자 도시락 선보이다
남도음식문화큰잔치 남도음식전시관 시군구관 강진군 대표로 전시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10/12 [11:3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혼자서도 남도 한정식을 맛 볼 있게 됐다.

그동한 한정식은기본 4인 차림상으로 혼자서 맛보기에 부담스러웠다.

 

▲ 2019남도음식 큰잔치 남도음식전시관 시군구관 강진군전시관에 선보인 허브정원 김하나 대표의  1인 한정식 청자 도시락 상차림     ⓒ 강창우 기자



강진 허브정원 김하나 대표는 11일강진에서 개막한 ' 2019남도음식큰찬치' 남도음식전시관 시군구관강진군전시관에 1인 한정식 청자 도시락 상차림과 회춘탕을 선보였다.

 

회춘탕은 허브정원 대표 메뉴로 이미 미식가들에게는 널리 알려져있다.

 

이번에 새로이 선보인 1인한정식 상차림 도시락을 청자로 디자인제작하여 방문객들에 호평을 받고 있다.

 

 김대표는 강진군  강진맛집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 사)한국맛음식연구원 이성희 원장으로 부터  메뉴개발 상담사 교육을 받아왔다 


특히 김대표는 발효음식전문가로 양념류 모두 발효해서 음식에 쓴다.


김하나 대표는 “강진을 찾는 이들이 대부분 한정식을 드시고 싶어하는데 4인이 아닐 경우 한정식을 드실 수 없는 형편이다” 며 “혼자 여행을 와서도 남도 한정식을 맛 볼 수 있게 하자는 생각으로 1인 한정식 도시락 상차림을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청자로 만든 1인 한정식 도시락은 허브정원에서 앞으로 강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한정식도시락에 사랑을 담아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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