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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준법지원센터, 태풍피해 복구활동에 사회봉사자 지원
잇따른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사과농가 지원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19/10/16 [23:17]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주준법지원센터(소장 이동환)는 잇따른 태풍으로 인해 낙과 및 반사지 비닐 훼손 등의 막대한 피해를 입은 곡성군 입면 소재 사과농가 2곳 (약30,000㎡, 약 9,000평)에 지난 14일부터 이틀 동안 사회봉사대상자, 준법지원센터 직원 등 50여명을 투입, 낙과 수거 및 반사지 보수 등 태풍피해 복구 활동을 돕고 있다.     © 광주준법지원센터 제공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광주준법지원센터(소장 이동환)는 잇따른 태풍으로 인해 낙과 및 반사지 비닐 훼손 등의 막대한 피해를 입은 곡성군 입면 소재 사과농가 2(30,000, 9,000)에 지난 14일부터 이틀 동안 사회봉사대상자, 준법지원센터 직원 등 50여명을 투입, 낙과 수거 및 반사지 보수 등 태풍피해 복구 활동을 돕고 있다.

 

지난 9월 중순경부터 태풍 링링타파로 인한 피해복구가 한참 진행 중인 상황에서 이번에는 홍수로 인한 토사 유출, 비닐 훼손 등의 피해까지 겹쳐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사과 농장주 오모 씨는 수확을 코앞에 두고 (조류 피해 예방을 위해) 나무 밑에 깔아놓은 반사지(은박지 비닐)가 찢어져 비닐 까는 작업이 시급했는데 와주셔서 고맙다.”며 사회봉사자 지원을 반겼다.

 

곡성농협 관계자는 잇따른 태풍으로 인해 피해가 많아 미처 손을 대지 못하는 상황이 많아 안타깝다.”면서 수확기를 앞두고 사회봉사자들의 복구활동이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동환 소장은 벼 침수, 낙과, 비닐하우스 훼손 등 피해상황이 많아 걱정이다면서 농협과 협업하여 태풍 피해복구 활동을 비롯한 농촌봉사 활동에 인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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