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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국회의원, ‘2019년 제2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대상 수상
 
강항구 기자 기사입력  2019/11/15 [18:33]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지난 14일 광주 서구 상무리츠웨딩홀에서 열린 ‘2019년 제2회 호남을 빛낸 인물 대상’에서 (사진_좌측) 김재덕 총무국장이 정치부문 국회의원 ‘과학기술규제혁신’ 대상을 대리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iBN일등방송=강항구 기자】김경진 국회의원이 지난 14일 광주 서구 상무리츠웨딩홀 3층 연회장에서 열린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회장 정승현)와 어머니기자단(단장 최현숙)이 공동 주최한 ‘2019년 제2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정치부문 국회의원 ‘과학기술규제혁신’ 대상을 수상했다.

‘2019년 제2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은 호남발전에 공헌한 인물 중 사회 각계각층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를 대상으로 협회 기자단과 각 분야 교수 및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들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와 평가를 통해 선정하여 시상하는, 호남지역 인물대상 최고 권위의 상이다.

김경진 국회의원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국가 발전뿐만 아니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각종 불합리한 제도 개선에 남다른 열정을 보인 점이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경진 국회의원은 “힘든 경제 상황을 돌파할 수 있는 열쇠는 결국 과학기술이며, 혁신성장을 위해서는 과기계의 고위험·혁신형 도전이 필요하다”라며 “과학기술경쟁력을 위해서는 자율적·창의적 연구를 가로막는 규제 개혁이 합법적 테두리 내에서 선행되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R&D의 최종 성과는 연구실 울타리를 넘어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과학기술계의 규제 개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9년 제2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은 지난 3개월 동안 후보자 추천을 받아 13개 분야에서 43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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