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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N일등방송] 서삼석 국회의원, ‘2019년 제2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대상 수상
 
강항구 기자 기사입력  2019/11/15 [18:36]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항구 기자】서삼석 국회의원이 지난 14일 광주 서구 상무리츠웨딩홀 3층 연회장에서 열린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회장 정승현)와 어머니기자단(단장 최현숙)이 공동 주최한 ‘2019년 제2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정치부문 국회의원 ‘농정혁신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 지난 14일 광주 서구 상무리츠웨딩홀에서 열린 ‘2019년 제2회 호남을 빛낸 인물 대상’에서 (사진_좌측 첫 번째) 정옥금 여사가 정치부문 국회의원 ‘농정혁신의정’ 대상을 대리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년 제2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은 호남발전에 공헌한 인물 중 사회 각계각층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를 대상으로 협회 기자단과 각 분야 교수 및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들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와 평가를 통해 선정하여 시상하는, 호남지역 인물대상 최고 권위의 상이다.

서삼석 국회의원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국가 발전뿐만 아니라 농어촌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각종 불합리한 제도 개선에 남다른 열정을 보여 지역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한 점이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삼석 국회의원은 “여러 가지 부족한 제가 호남을 빛낸 인물 “농정혁신 의정대상”에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만 더욱 열심히 노력하라는 의미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저에게 이처럼 큰 영광을 주신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정승현 회장님을 비롯한 언론인과 심사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 의원은 “지역민의 성원 속에 국회에 등원한지 이제 1년 5개월의 짧은 기간 동안 나름대로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함을 느끼고 있다.”라며, “WTO 개도국 지위 포기 등 우리 농어업 환경이 갈수록 어려움에 처함에 따라 지속가능한 농어촌을 만들어 가는데 미력한 힘이나마 최선을 다해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9년 제2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은 지난 3개월 동안 후보자 추천을 받아 13개 분야에서 43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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