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치 > 정치/자치
문행주 의원,‘전남형 블루 이코노미 프로젝트’홍보 미흡 등 지적
 
강항구 기자 기사입력  2019/11/19 [21:27]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문행주 의원    

【iBN일등방송=강항구 기자】전남도의회 문행주 의원(화순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4일 진행된 기획조정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도가 새천년 미래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는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에 대해 도민들에게 알기 쉽도록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 의원은 “전라남도의 경제적인 혁신과 성장 토대의 역할을 하는 전남도 역점 정책에 대해 알기 쉽게 제대로 설명할 수 있는 분들이 극히 적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블루 이코노미에 대해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홍보를 하는데도 구체적인 개념이나 사업에 대해 여전히 언론이나 도민들은 잘 모르고 있는 실정이다.“고 지적했다.
 
또 문 의원은 “반환점을 돌고 있는 문재인 정부가 약속한 11개 공약 41개 세부사업안에 18조 3,000억 원이 소요되는 흑산 공항도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서남해안권 개발의 신호탄 역할을 하게 될 흑산 공항 건설사업이 오리무중임에도 애견된 문제에 대해 대책도 세워놓지 못한 실정이다.”고 지적했다.  
 
문 의원은 “블루 이코노미 사업의 구체적인 성과를 드러낼 수 있는 노력이 더욱 필요하고 흑산 공항 건설사업은 조속히 추진돼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도의회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비상을 꿈꾸는 석곡 흑돼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