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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생활체육과 축제문화의 결합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 포럼 개최
 
박종록 기자 기사입력  2019/11/27 [17:41]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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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N일등방송=박종록 기자]  보성군은 오는 29일 오후 4시 보성군 봇재2층 봇재홀에서 생활체육과 축제문화의 결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한국문화산업포럼에서 주최하며 보성군과 ㈔한국문화경제학회가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한국문화산업포럼의 2019년도 다섯 번째 포럼으로 통합스포츠 문화축제로 생활체육 발전 방안마련 등 총 세가지 내용이 포함되어 지역의 문화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선한 아이디어가 제시될 전망이다.

2019년 4월 보성군은 제58회 전라남도체육대회를 개최했는데, 단순 체육대회로의 개최가 아닌 체육과 축제문화의 결합을 통해 체육축제로 거듭났다는 평을 받으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또한, 5월에는 보성의 5대 축제를 통합해 60만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보성을 방문했고 축제 기간 동안 보성군의 숙소 및 식당에서는 발 디딜틈이 없는 등 약 76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뒀다.

지난 3월에는 u-17 축구 국가대표팀이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해서 구슬땀을 흘렸으며 그 결과 2019년 u-17 월드컵대회에서 8강까지 오르는 성적을 거두는데 기여했다. 11월에는 2020년 도쿄올림픽 준비를 위해 국가대표 역도팀이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하는 등 남도의 스포츠신흥메카로서 자리 잡고 있으며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력소 역할을 하고 있다.

보성군은 이번 포럼을 통해 ‘남해안 해양관광의 거점으로 또한 웰니스 관광의 강자로 거듭나고 있는 보성군이 스포츠와 축제문화, 여행과 관광이 접목된 타시군에서는 볼 수 없는 새로운 스포츠 문화의 트렌드를 제시하고 이끌 수 있는 지혜와 아이디어가 제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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