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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N일등방송] 곡성군 ' 디스커버리 숲 오리엔티어링 미니대회' 개최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 선사
 
조남재 기자 기사입력  2019/12/01 [15:1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조남재 기자】아이들이 나침반과 지도를 활용해 정해진 시간 내에 최종 목적지까지 돌아오는 유럽형 숲 레포츠가 곡성에서 열렸다.

곡성꿈놀자학교는 아이들에게 두뇌력, 체력, 모험심 등을 길러주는 생존길찾기 교육의 일환으로 지난달 30일 제월섬에서 디스커버리 숲 오리엔티어링 미니대회’를 개최했다.

▲     ⓒ 조남재 기자



대회는 독도법, 나침반 활용법, 지도 기호 등을 학습한 뒤 정해진 시간 내에 제월섬 안에 있는 목표지점을 찾고 출발지까지 돌아오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만으로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경험이 된 대회였다.

곡성군이 추진한 일련의 숲 교육이 점차 학부모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갈수록 신청자도 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은 물론 타 지역 학부모들도 관심을 갖고 신청하면서 매번 대기자가 생길 정도다.

특히 제월섬은 숲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재발견된 곳이다. 그동안 낚시꾼들에 의해 똥섬으로 불리우던 이름 없는 섬이었다. 이번에 오리엔티어링을 통해 아이들의 웃음소리 가득한 숲 교육놀이터로 활용되면서 새로운 숨결이 불어넣어지게 됐다. 곡성군은 그동안 여러 곳에서 추진됐던 숲 프로그램을 집약해 제월섬을 숲 모험놀이터로 도약시킨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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