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치 > 정치/자치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상설위원회 합동발대식과 공수처법 토크콘서트 성료
 
강항구 기자 기사입력  2019/12/02 [12:53]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항구 기자】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위원장 : 송갑석 서구갑 국회의원)은 상설위원회 합동발대식과 공수처법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 민주당 광주시당 제공



11월30일(토) 오후2시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소속 14개 상설위원회 위원 및 선출직공직자, 지역위원회 핵심당직자 등 약 1500여 명이 참여했다.

 

상설위원회 합동발대식과 공수처법 토크콘서트는 2020년 총선 승리와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 완수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1부 상설위원회 합동발대식, 2부 공수처법 토크콘서트의 순으로 진행됐다.

 

1부 상설위원회 합동발대식은 광주광역시당 내 14개 상설위원장들과, 8개 지역위원장들이 2020년 총선 승리의 각오를 다졌으며,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사무총장과, 이개호 전 농림부 장관 등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2부 공수처법 토크콘서트는 더불어민주당 검찰개혁특별위원회의 박범계, 안호영, 이종걸 국회의원이 패널로 나서 공수처 설치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 했으며 특히 박범계 국회의원의 공수처법 강의는 공수처가 필요한 이유와 공수처 도입으로 달라질 대한민국의 모습을 그리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송갑석 위원장은 “제20대 총선과 19대 대선을 거치며 더불어민주당이 여당이 되었지만 과반 의석을 확보하지 못해 시급한 민생 법안을 자유한국당에게 발목잡히는 등 적극적 국정운영에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며, “오늘 상설위원회 합동발대식은 광주시민께 단결, 절박, 겸손의 자세로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완성을 약속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제21대 총선에서 반드시 압도적승리해 오직 국민을 위한 대한민국을 완성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당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비상을 꿈꾸는 석곡 흑돼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