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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산구새마을회,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김장 나누기
행복한 삶을 위한 지역복지공동체운동을 실천하기 위한 나눔 운동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19/12/02 [23:08]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사)광주광역시광산구새마을회(회장 김준행)는 지난 11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지구촌 사람들의 ‘김치 담그기 체험 및 사랑의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 오현정 기자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광주광역시광산구새마을회(회장 김준행)는 지난 1129일 오전 10시부터 지구촌 사람들의 김치 담그기 체험 및 사랑의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마트 광산점 광장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행복한 삶을 위한 지역복지공동체운동을 신천하기 위한 나눔 운동으로 결혼이민여성들과 지역주민, 새마을회원, 이마트 광산점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배홍석광산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김동철국회의원부인 조영숙여사, 이석형 전 함평군수, 민형배 전광산구청장, 김옥자 전 광주시의원, 권은희국회의원 보좌관 전선영, 광산구여성단체회장, 광산구새마을회 김창삼협의회장, 박정희 부녀회장, 김애영 문고회장, 노현승 직•공장회장, 서상헌광산구주민자치과장과 21개동 동장 및 관계공무원 등이 함께했다.

 

광산구새마을회는 이날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김장 나누기행사를 통해 2000여포기의 김장을 담가, 다문화가정 30세대 21개동 180여 세대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관내 홀몸어르신, 미혼모시설, 요양원, 복지관에 200여 박수를 전달했다.

 

▲ 이마트 광산점 광장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행복한 삶을 위한 지역복지공동체운동을 신천하기 위한 나눔 운동으로 결혼이민여성들과 지역주민, 새마을회원, 이마트 광산점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 오현정 기자

 

이날 봉사는 올해로 15년째로 광산구새마을회는 매년 이마트 광산점과 광산구청 후원으로 결혼이민여성과 함께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등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나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김장 나누기’ 행사를 통해 2000여포기의 김장을 담가, 다문화가정 30세대 21개동 180여 세대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관내 홀몸어르신, 미혼모시설, 요양원, 복지관에 200여 박수를 전달했다.     © 오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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