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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적십자 겸면봉사대 따뜻한 사랑을 나눠요
 
조남재 기자 기사입력  2019/12/03 [13:47]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대한적십자사 겸면 봉사대 와  이재형 겸면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조남재 기자

 

[iBN일등방송=조남재 기자]지난3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겸면 봉사대(회장 정성숙)는 곡성군 겸면 지역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쾌적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빨래봉사를 펼첬다.

이날 빨래 봉사는 적십자사 발래 봉사 차량 등을 동원하여 적십자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인들 혼자서는 할 수 없는 35가구 의 이불세탁 등 대형 세탁물들을 수거 세탁하여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다.

▲ 차가운 날씨에도 아랑곳없이 환한 미소를 머금은 겸면 봉사대     © 조남재 기자

 

 

이날 기온 급강하로 찬바람이 부는 가운데 맨발로 이 불등을 직접 밟아서 직접 세탁하는 방식이여서 많아 추웠을 터인데도 봉사 대원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하였고 깨끗해진 세탁물은 전해 받은 촌노의 얼굴에도 고마움에 미소가 가득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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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N일등방송 장흥강진 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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