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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광산구정 지향점은 안전·경제·행복”
김삼호 광산구청장, 신년 기자회견 열고 ‘내 삶이 행복한 광산’ 청사진 밝혀
 
조양숙 기자 기사입력  2020/01/08 [14:29]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삼호 광산구청장, 신년 기자회견 열고 ‘내 삶이 행복한 광산’ 청사진 밝혀   사진=광산구 제공


[IBN일등방송=조양숙 기자] “올 한해 광산구정의 지향점은 안전·경제·행복이다.

동안 다진 기반과 성과를 바탕으로 안전·경제·행복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는 2020년을 만들겠다”8일 김삼호 광산구청장이 구청에서 ‘2020 신년 기자회견’을 열어 올해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의견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김 청장은 “시민과 함께 내 삶이 행복한 광산을 만들겠다”며 올 한 해 시민의 안전·경제·행복을 위해 구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김 청장은 지난해 ‘안전광산 프로젝트’가 행안부 ‘2019 안전문화대상’ 대통령상을 받았음을 알린 다음, 올해는 안전광산 프로젝트 고도화, ‘안전광산 지표’ 개발 등으로 안전한 도시의 기조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나아가 “ 일상의 안녕과 안전이 지속되도록 각 동의 주민, 시민사회단체와의 연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경제성장판은 지역에 있고 우리 경제의 미래는 지역에서 찾아야 한다는 김 청장은,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산구기업주치의센터 프로그램 다양화, 소상공인 아카데미 확대, 공기산업 검증 시범단지 구축·운영 등을 약속했다.

아울러 “어려움을 겪는 각 경제주체들에게 행정이 든든한 동반자로 나서는 일이 광산구의 사명이라고 믿는다”는 관점에서 2018년 광산구기업주치의센터를 출범해 많은 성과를 일궈냈고 앞으로도 이 기조를 이어갈 것임을 내비쳤다.

이어 김 청장은 “시민 행복을 향한 여정을 시작한다”며 지난해 말 개발한 100개 행복지표로 ‘시민 행복도’를 조사하고 집계된 계층·지역별 행복도 수치를 토대로 평균 이하인 계층·지역에 행복 예산·사업을 투입해 시민 행복도를 고르게 올리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김 청장은 “전국 최초로 신설한 과 단위 전담부서 행복정책관을 목수 삼아 42만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한 광산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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