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권 > 시사/인권
광주 광산구·장성군,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장
15일부터 17일 수완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서 지역 우수 농산물 선보여
 
조양숙 기자 기사입력  2020/01/10 [13:51]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019년 4월 수완동 직거래장터   사진=광산구 제공


[IBN일등방송=조양숙 기자] 오는 15일부터 17일 광산구와 장성군이 수완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우수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도농 상생과 교류를 위해 마련된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광산구 지역농협, 한국우리밀농협, 장성군농협연합사업단 등이 참여한다.

이들 단체는 광산구와 장성군에서 생산된 사과, 배, 토마토, 애호박, 우리밀, 쌈 채소 등 고품질 우수 농산물을 시중보다 20∼30% 할인된 가격에 행사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도시민에게는 좋은 농산물을 싸게 구입하는 시장, 농업인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여는 기회로 꾸미겠다”며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방문해 우수한 우리 농산물을 알뜰하게 구입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IBN일등방송 장흥강진 취재본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