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권 > 시사/인권
광주 남구, 설 대비 도로 조명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점·소등 및 누전 여부 등 체크…“안전사고 예방 최선”
 
서정현 기자 기사입력  2020/01/13 [14:44]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주광역시_남구청 전경


[IBN일등방송=서정현 기자] 광주 남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도로 조명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13일 남구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는 23일까지 관내 터널과 도로 주변에 설치된 가로등 및 보안등, 공원 등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부적절한 시설물에 대한 신속한 정비를 실시해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함이다.

남구는 점검반 2개조를 편성해 남구 관문에 위치한 서문대로 및 건덕 터널과 효덕로 및 칠구재 터널 주변 가로등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또 관내 주요 도로 주변에 설치된 보안등과 가로등에 대해서도 점등 및 소등의 정상적 작동 여부와 누전 등의 상태에 대해서도 살펴보기로 했다.

이밖에 분전함 내부 차단기류 동작 상태와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시설물에 대한 정비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주간 및 야간 점검을 실시해 단순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즉시 보수가 불가능한 사항에 대해서는 설 명전 전까지 전문업체를 통한 작업을 진행해 불편 사항을 해소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IBN일등방송 장흥강진 취재본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