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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당대표, 지역아동센터 간담회 개최
- 민간유치원·어린이집의 국공립 전환, 보육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공동육아 프로그램 확대, 아동의 안전과 보호를 위한 법안 발의 공약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0/02/20 [16:37]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최경환 의원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대안신당 당대표인 최경환 의원(광주 북구을)은 21일 양산동 선거사무실에서 릴레이로 진행되는 “시민들이 만드는 ‘착한정책’” 정책간담회 세 번째로  ‘어린이는 우리의 미래’ 라는 주제로 건국·양산지역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연이어 북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의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정책간담회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운영비 현실화 방안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처우개선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및 가족의 차별적 제한사항 폐지 등 주요 현안들을 공유하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최경환 당대표는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의 차별적 제한사항 폐지와 아동센터 종사자 처우 개선 및 운영비 현실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부모의 열악한 환경으로 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및 가족을 위해 보육과 교육의 혜택에서 차별 받는 아이들이 없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 달라”고 지역아동센터 시설장과 종사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이어 최경환 당대표는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북구를 위해 21대 국회의원 선거 어린이·아동관련 대표 공약으로 ▲민간유치원·어린이집의 국공립 전환 ▲보육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공동육아 프로그램 확대 ▲아동의 안전과 보호를 위한 법안 발의 등 보육의 공공성 강화와 질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약을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최경환 당대표는 “교육·교통안전·보육 등 모든 정책을 고민해 아이를 안전하게 키울 수 있고 아이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번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되어 아이는 행복하고 부모는 아이 키우기 좋은 희망보육북구를 조성하는데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사회적경제’, 19일 ‘영산강프로젝트’, 21일 ‘어린이는 우리의 미래’ 정책간담회 개최에 이어 릴레이로 진행되는 정책간담회는 경제분야(디자인산업 육성방안, 첨단3지구 AI집적단지 조성사업), 문화예술분야(아시아문화중심도시와 광주미술의 대중화), 청년분야(청년과 사회경제적 조직), 생활체육분야(지역사회 생활체육의 활성화), 중소기업지원을 위한 정책세미나를 계획하는 등 각 협회 및 단체의 당면현안에 대해 맞춤형 정책을 수립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최경환 당대표는 전남 장성 출신으로 광주상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김대중 대통령 마지막비서관을 지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 광주 북구을 국회의원으로 당선됐고 현재는 대안신당 당대표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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