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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새마을회, 민·관 합동 코로나-19 방역활동
광주송정역광장. 송정5일시장, 공공화장실 등 광산구 일원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20/03/10 [01:46]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광주광산구새마을회는 9일 오전 광산구송정동 1913송정역시장을 비롯한 광주송정역광장, 송정5일시, 공공화장실 등 광산구 일원에서 민·관 합동 코로나-19방역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오현정 기자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광주광산구새마을회는 9일 오전 광산구송정동 1913송정역시장을 비롯한 광주송정역광장, 송정5일시, 공공화장실 등 광산구 일원에서 코로나-19방역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코로나-19의 방역봉사 활동은 국난극복을 위해 조금이나마 지역사회 도움이 되고자 광산구새마을회 회원 20여명과 광산구청 주민자치과(임은진 과장), 송정1, 2동 등 관련 공무원10여명이 함께했다.

 

코로나-19 방역이 실시된 곳은 광주의 관문인 1913송정역시장과 광주송정역광장, 관광객이나 지역주민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송정5일 전통시장으로 이곳은 방역이 절실한 곳이었다.

  © 오현정 기자

 

봉사에 참여한 광산구새마을회 김창삼 협의회장은 “50주년 된 새마을회는 지역사회 공익을 위한 진정한 봉사를 하여야 하며 그로 인하여 새마을의 위상을 높히고 중앙집권식이 아닌 확실한 지방 분권식의 개혁과 변화로 존경받는 새마을회로 거듭 태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광산구새마을회 박정희 부녀회장은 우리가 코로나-19 방역을 지속적으로 함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광산구 지역을 만들어 관광객이나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이 난국을 극복 해 나가자며 부녀회원들과 함께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광산구새마을회 김준행 회장은 앞으로 광산구새마을회는 회장단들의 출연금과 회비는 사무실운영비(50%)에서 제외하며 운영비(사무국직원 급여 등)는 보조금만으로 지출회계처리 하여 출연금 전액을 지역사회 공익을 위한 환경사업비(EM 활성액 무상공급)로 사용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나아가 새마을회는 보조금을 지원받는 단체로 보조금을 투명하고 공익을 위해 조금이라도 의혹이나 부정적 필요이상의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방만한 사업은 심사숙고 해야 한다라면서 새마을중앙회 및 전국 새마을회 사무처 직원들은 봉사단체의 직원임을 명심하고 사리사욕이 없는 투철한 사명감이 필요 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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